***공지 사항***
이라고 해봤자 별거없구요...

제 메신저하고 간단한 연락처를 알려드리기위해 공지를 올립니다..

심심할때 메신저 많이 들어가니까 심심하시면 등록하시구 말좀 걸어주십시요~_~

아님 제가 난입을 할지두요..

상담도 좋습니다 ㅎㅎ^^:

MSN : gundamsapo2004@hotmail.com   
네이트온 : httpgold@hanmail.com
싸이월드 : http://cyworld.nate.com/01086239020

by Moebius | 2008/12/31 05:07 | ┏공지 | 트랙백 | 덧글(4)
아악아악!!!
오늘이 시험인데 노래방이 미치도록 땡긴다!!

어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by Moebius | 2007/06/11 04:54 | ┏일상 | 트랙백 | 덧글(3)
아흑.....
이놈의 기침때문에 미치것습니다..ㅜㅠ

자꾸 기침이 나와요...

이러다가 목에서 피나올것같은 기분이랄까요;;
by Moebius | 2007/06/04 17:50 | ┏일상 | 트랙백 | 덧글(6)
경험/비경험 문답
경험 비경험 문답이랍니다 - 레첼님으로 부터 트랙백

001. 전교회장 : 이거하면 뭐주나요??ㅇㅅㅇ?
002. 전교 1등 : 저런곳 근처에도 가본적이....;
003. 우등상 : 부끄럽지만 없습니다...-_-;
004. 개근상 : 물론 초등학교까지 12년동안 개근입니다~
005. 가출 : 가출해서 뭐하나요...춥고, 배만고픈데..
006. 헌혈 : 일주일전에도 했답니답! ㅇㅅㅇ
007. 다리골절 : 부러진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008. 가위눌림 : 무경험입니다 ㅇㅅㅇ; 근데 한번은 눌려보고 싶어요!
009. 기절 : 전에 심장에 무리가와서 한번....
010. 아르바이트 : 숙모네 가게에서 잠깐 일하고 소설작가인 친구로부터 글쓰는거 도와줘서 원고료일부좀 챙겼습니다?
011. 외박 : 자취하는데요 뭐...집에 안들어가는건 당연하다랄까요??
012. 해외여행 : 중국....음식이 먹을게 못됩니다..


013. 장거리 통학 : 장거리 통학학뻔했는데 자취덕으로 다행이 안전통학입니다~
014. 전학 : 초등학교때 1년기준으로 다녔습니다. 중학교이후로는 한번도 전학안다녔구요..
015. 콘텍트렌즈 : 렌즈는 왠지 불편할것같아서 안껴요~
016. 노숙 : 노숙은 너무 처참해서 못할것같은데...ㅇㅅㅇ;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안타깝게도 없네요..ㅜㅠ
018. TV출연 : 나와보고 싶어요..한번쯤은..
019. 귀신목격 : 중학교때 한번과 고등학교때 한번씩이랄까요??
020. 짝사랑 : 저도 해보았습니다만...이거는 누구나 당연한것 아닌가요?? 
021. 미팅 혹은 소개팅 : 친구가 저번에 하라고 했는데 그냥 귀찮아서 안했...-_-;
022. 충동구매 : 죄송....=_=..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혼자면 무서울것같아요..근데 저는 혼자가아니라 친구랑 갇혀서리;;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저는 안하지만 동생이 보아골수팬인지라;;
025. 불면증 : 요즘에 좀 불면증입니다..ㅜㅠ
026. 10kg이상 감량 : 현재 20Kg 감량성공~!!
027. 추락 경험 : 추락경험이 없어서리;;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한~번도 없습니다~
029. 계주선수 : 중학교때 한번..
030. 길에서 돈 줍기 : 10만원 줏어봤어요!!
031. 어학연수 : 이모가 미국으로 오라는데....군대제대하면 언제갈려나요...
032. 패싸움 : 1:1 맞짱을 즐깁니다?
033. 홀로 거리배회 : 가끔 학교를 홀로 배회한적은 있어요..할짓이 없던터라.....
034. 대통령 선거 : 이거는 한번해보고는 싶은데...맘에드는 사람이 없어서..
035. 애완동물 기르기 : 잠깐 햄스터를 길러본적있습니다...안타깝게도 금방 천국으로 가버렸지만...ㅜㅜ
036. 요리 : 자취하면서 요리하는것은 당연한것이랄까요??
037. 화상채팅 : 남자끼리하면 우울해요..[응?]
038. 컨닝 : 주관식만 컨닝했어요...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고3때 담임샘에게 많이도 맞았지요...그것도 종아리를 대걸레로......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윗질문을 보면 알지요??
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 : 없답니다~
042. 기숙사 생활 : 기숙사 떨어져서 자취합니다..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그런적은 없습니다.
044. 문신 : 문신까지는 아니더라도 헤나라는것은 해봤어요~
045. 피어싱 : 없습니다~~
046. 삭발 : 고2때 삭발하고 다녔어요..
047. 여드름 짜기 : 요즘에도 여드름같은거 나면 짭니다..그래서 피부가..상당히 않좋..
048. 중퇴 : 없어요
049. 재수 : 없어요~~재수는 안해요 절.대.로
050. 휴학 : 아직은 안했지만 이번1학기끝나면 휴학할겁니다..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조조영화 고등학교때 맨날 조조로 봤어요~

052. 필름 끊김 : 실수한적은 있어도 필름은 끊긴적없어효~
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 상대편이 저를 꼴받게해서 반쯤 죽여놓았지요..그래서 상대편 코를 뭉갯..-_-;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없어욧!
055. 캠퍼스 커플 : 이거는 이루고 싶습니다..ㅜㅠ
056. 고자질 : 초등학교때요? 뭐 사람들도 다 고자질하지 않습니까?
057. 장난전화 : 어렸을때~ 수도없이 한게 장난전화~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이것은 당연한겁니다..

059. KTX타기 : 언제 타보지..
060. 키스 : 아직...[...]
061. 삐삐 : 저는 삐삐세대가 아니라서;;

062. 나홀로 노래방 : 심심해요..혼자가는건..
063. 혼자 떠난 여행 : 이거는 언젠가 꼭! 해보고싶어요~
064. 번지점프 : 한번도 없..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이거는 도저히....백지로 내면 왠지 체면이 안서서;;
066. 복권 당첨 : 한번만 되게 해주세요!!
067. 국제전화 : 제쪽에서는 안걸지만은 미국에계신 이모께서 자주거십니다.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한번도;;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과엠티때 노래불렀어요! 그때 과엠티때갔던사람들이 150명이상이었던걸로 기억?
070. 남의 돈 갈취 : 안해요..그런거..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라테일이란 게임하느라 밤샌적있어요..그것도 고3...-_-;
072. 원거리 연애 : 애인생기게 해달라니까요?
073. 절교 : 사소한일로 다퉈서 완전 절교 됬습니다..-_-

074. 구걸 : 거지예요?
075. 지갑 분실 : 찾긴찾았는데 안에있던 머니들이 싹털렸던..;
076. 핸드폰 분실 : 다행이도 한번도 없어요~
077. 왕따 : 초등학교때 이사를 자주다녔던탓인지..4학년때 잠깐 살던곳에서 왕따를...-_-;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5만원 이상은 도저히 감당이 안됩니다..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이것도 5만원 이상은 못빌리겠어요;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그룹져서 여러그룹이있는데 그것들을 합치면 10명?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말하는게 서툴러서 쓰인적 몇번있습니다..
082. 성인영화감상 : 중3때부터....-_-;

083. 오디션을 본 적 : 저는 없는데 제 동생은 있다는거...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친척에게 당한적있습니다..
085. 담배 : 현재 흡연자..
086. 소주 3병 이상 : 3병반 정도 먹고 완전 갔습니다

087. 마약 : 이런 질문은 왜 하십니까...;;당연히 안해요..
088. 수업시간에 졸기 : 맨날 졸아요..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중국인, 일본인, 미국인 정도?

090. 20시간 이상 취침 : 하루 몸살걸려서 하루종일 잠잔적있어요..
091. 성형수술 : 얼굴에 칼을 데는것은 싫어합니다..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현재도 동경합니다..연예인몇명정도..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일단은 없어요..
094. 양다리 : 그러니깐요...애인이라는게 생겨야 이런일도 생긴다니깐요...생기기도 싫지만...-_-;
095. 커플링 : 제발좀...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이거는 괴물..
097. 자살시도 : 없어요..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좋아하는 사람을 기다렸던적은있습니다..
099. 주식투자 : 이거는 사람이 망하는 길입니다..
100. 사랑 : 저에게는 언제 그런것이 올까요..

by Moebius | 2007/06/03 03:48 | ┏일상 | 트랙백 | 덧글(4)
엄마, 게임도 모르면서 잔소리부터 하나요?
[일반] 엄마, 게임도 모르면서 잔소리부터 하나요?
07.05.04 19:22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추천수 5

중학교 2학년인 박주영(14) 군은 일과 후에 즐기는 온라인 게임이 취미 생활의 전부다. 평일에는 학교수업을 마치고 저녁을 먹고 바로 보습학원으로 가거나 과외를 받기 때문에 게임을 즐길 시간이 별로 없다.

게임 중독을 염려한 부모님은 컴퓨터를 거실에 둘 만큼 컴퓨터 사용에 엄격하다. 박 군은 때때로 잠들기 전에 네트워크 정액제를 신청한 모바일 게임을 즐긴다.

하지만, 토요일이나 일요일만큼은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PC방에 가서 하루 종일 온라인 게임을 하다 돌아온다.

이 때만큼은 집에서 오는 전화도 잊을 만큼 게임에 몰입한다. 성적 고민도, 학교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부모님의 잔소리도 생각나지 않는다.집에 돌아오면 어김없이 부모님의 잔소리가 이어지지만, 게임을 그만둘 수는 없다. 친구들과 하는 이야기의 대부분은 지금 인기 있는 온라인 게임 이야기다. 내성적이었던 박 군도 게임을 하면서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데 용기를 얻었다.

어제는 그 동안 즐겼던 온라인 게임의 계정을 팔아서 돈을 벌었다. 그리고 그 돈은 고스란히 다른 게임의 캐시 아이템을 사는 데 투자되었다.

◆ 2007년 우리 아이들의 생활의 중심은 ‘게임’

지난 2일 통계청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15세에서 19세 사이의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컴퓨터 이용 시간은 하루 평균 2시간(주당 14시간)이고, 하루 평균 60건의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는다고 드러났다. 이미 앞서 2004년 조사에서 청소년의 주말 및 휴일 여가활용방법은 컴퓨터게임/PC통신(29.7%), TV시청(22,9%), 사교(13.5%) 순으로 나타나, TV를 제치고 컴퓨터가 여가생활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TV시청 시간 비율은 줄어들고 있다.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게임은 무엇일까?

이미, 우리 삶에서 컴퓨터와 휴대폰은 이제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컴퓨터와 휴대폰을 통해 가장 많이 즐기는 콘텐츠는 게임이다. 박주영 군의 일화에서 드러나듯이 게임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여가생활의 전부가 되었다. 게임 상의 화려한 아바타와 아이템으로 ‘나’를 드러내며, 어깨를 으쓱거릴 수 있다. 이제 게임은 아이들의 취미생활과 대화의 중심, 용돈벌이, 심지어 ‘프로게이머’로 상징되는 꿈의 대상으로도 자리잡았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온라인 게임에 빠져있으면, 부모나 교사 같은 어른들은 무조건 게임을 그만두라고 강요한다. 게임 중독에 빠져 학업에 소홀하거나, 범죄나 탈선 등 잘못된 길로 빠질 수 있다는 염려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게임을 무조건 못 하게 하는 일방적인 강요가 반발심 때문에, 오히려 게임에 집착하게 되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더 많다고 조언한다.

◆ 어른 세대, 게임에 대한 잘못된 편견부터 해소해야

▲ 게임쇼에 몰린 아이들

또한, 어른 세대들이 게임에 대한 잘못된 편견 역시 해소될 필요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아이들의 게임 이용을 적절히 조절하려면, 무엇보다 어른 세대가 먼저 게임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해야 한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부모와 교사를 위한 ‘아이들 지도를 위한 게임이야기’에서는 어른 세대들이 흔히 하는 게임에 대한 일반적 오해들을 소개하고 있다.

‘게임을 많이 하면 머리가 나빠진다.’, ‘게임을 하는 아이는 공부를 잘하지 못한다.’ ‘게임을 하면 나쁜 친구를 사귀게 되고 범죄를 저지르게 된다.’ ‘게임을 하면 폭력적이 된다.’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교재는 인터넷 상에서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주고받으며 전략을 짜고, 계획을 세우는 일이 두뇌개발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들어 게임의 긍정적 효과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군주’ 등 온라인 게임이 아이들의 경제 교육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무슨 일이든 과하면 부작용을 낳게 되듯이 단순히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지나친 게임몰입이 문제가 된다고 주장한다.

특히, 게임이용과 관련해 학교공부와 혼동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하고 있다. 게임을 학업성적과 비례한 보상과 처벌로 생각하면, 공부만 하면 게임을 마음대로 이용해도 된다는 식의 무절제한 이용으로 빠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게임 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아이디,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도용에 의한 사기 범죄 역시 보호자의 지도 없이 게임을 이용하기 때문이라며, 이 같은 문제 해결방법으로 ‘누가 먼저 변할 것인가?’라는 인식변화를 제안하고 있다.

◆ 아이들은 ‘게임 아이템’이 아니라 ‘관심’이 필요해

청소년 층의 90% 이상이 게임 이용 경험을 밝히고 있다. 이미 우리 생활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컴퓨터와 휴대폰을 억지로 하지 못하게 막을 수 없다. 또래문화의 중요한 코드로 자리잡은 ‘게임’이 사라지면, 자녀 역시 동갑의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중요한 연결고리를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WOW’ 등 인기 있는 온라인 게임의 올바른 이용연령에 대해 대부분의 성인들은 무심하다. 게임사이트는 만 14세 미만 사용자의 경우, 부모 동의를 받은 뒤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게임들로 손꼽히는 `던전앤파이터`와 `서든어택` 어른 세대들은 두 게임의 이용연령을 정확히 알고 있을까? 특히, `서든어택`은 15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로 나뉘어진다.

많은 부모와 교사들이 아이들의 게임 이용 지도의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지만,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한다. 결국, 어른 세대의 염려는 우리 아이들이 게임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데 그칠 뿐, 게임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제자리걸음 수준이다.

게임 중독은 결과적으로 아이들의 성적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우리 세대의 책임이다. 자녀가 어떤 게임을 즐기는 지도 모르면서, 온라인 게임 아이템을 어린이날 선물로 사주며 관대한 부모 역할을 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게임메카에서 실시한 2006년 어린이날 기념 초등학생 인터뷰를 살펴보면, 아이들은 고가의 게임 아이템이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게임하기”를 원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부모의 관심이다. 그들은 어떤 게임을, 어떻게, 왜 즐기는 지에 대한 부모 세대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요구하고 있었다.

기사 출처 : 게임메카

====================================================================================================

뭐어.....게임하면서 잘못된케이스가 있긴하

죠...하지만 그거는 몇년전얘기...요즘애들은 게

임하면서도 학력에 굴하지 않는 아이들도 있답

니다?[전 아니지만..]하지만 이런 게임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

군요..

by Moebius | 2007/05/04 22:12 | ┃게임뉴스 | 트랙백 | 덧글(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